셀프등기 비용 항목: 세금·채권·수수료 예산 잡기
셀프등기는 대리 보수를 줄이는 방식이며 세금·채권·법원 수수료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기관에서 신청·발급하세요 · 아래 링크는 제휴 링크가 아닙니다
셀프등기 비용 항목?
셀프등기는 대리 보수를 줄이는 방식이며 세금·채권·법원 수수료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모든 서류를 발급하기보다 신청할 등기의 원인과 대상부터 확정하세요. 집을 산 경우에는 매매 이전, 가족에게 무상으로 받은 경우에는 증여 이전, 대출을 상환한 경우에는 담보권 말소가 출발점입니다. 같은 부동산에서 이전과 말소를 함께 준비할 수도 있으므로 해야 할 일을 사건별로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득세, 채권 실제 부담금, 신청수수료, 서류발급비를 각각 기록하세요.
계산에 넣을 금액부터 구분하세요
계약서의 거래금액, 지방세 과세표준, 채권용 시가표준액, 설정계약의 채권최고액은 서로 다른 값입니다. 가격 하나만 입력해서 모든 항목을 계산하면 틀릴 수 있습니다. 지분 거래라면 전체 금액과 본인이 취득하는 금액을 나눠 적으세요. 실제 고지서나 공식 조회로 기준을 확인한 뒤 계산기에 옮기고, 어느 날짜에 확인한 값인지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표에는 납부할 곳과 증빙번호까지 함께 적습니다. 취득세와 등록면허세는 해당 원인을 확인해 적용하며, 모든 사건에 두 세금을 동시에 넣는 것이 아닙니다. 채권은 보유할 때의 현금 지출과 즉시매도 시의 부담금이 다르므로 선택한 방식에 맞춰 합산하세요. 납부 후 취소·정정·추가납부가 생기면 기존 번호의 사용 여부와 환급 상태도 확인합니다.
서류와 근거자료 준비
현재 등기사항증명서와 계약서 등 원인자료를 놓고 부동산 고유번호, 소재지, 소유자, 지분, 남아 있는 권리를 정리하세요. 원본이 필요한 자료, 당사자가 직접 준비할 자료, 기관에서 발급받을 자료를 구분합니다. 특히 상대방의 인감 관련 증명과 등기필정보는 방문 당일 바로 해결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미리 협조를 요청하세요.
- 대상: 부동산 고유번호·지번·동호수와 권리 범위
- 당사자: 신청할 사람·상대방·대리인의 자격과 표시
- 근거: 원인자료와 증명서의 이름·날짜·지분·금액
- 제출: 원본·전자정보·발급일·날인 및 서명 요건
실제 처리 순서
신청방식은 당사자와 서류의 준비 상태를 기준으로 정합니다. 종이서류를 준비했다면 방문 또는 e-Form을 검토하고, 전자신청은 신청 대상과 인증·전자서명·첨부정보 요건부터 확인합니다. 지방세와 채권, 법원 수수료는 서로 다른 곳에서 처리하므로 각각의 완료 증빙과 번호를 신청서에 연결해야 합니다.
| 구분 | 방문 | e-Form | 전자신청 |
|---|---|---|---|
| 일반 보존·이전·설정 등 | 18,000원 | 15,000원 | 10,000원 |
| 상속 원인 이전 | 20,000원 | 17,000원 | 대상 별도 확인 |
| 말소·표시변경 등 | 4,000원 | 3,000원 | 1,000원 |
토지와 일반 건물은 별개 부동산일 수 있습니다. 법인등기·신탁·특례는 위 일반표 적용 대상과 구분하세요.
놓치기 쉬운 부분
채권 액면금액과 즉시매도 후 실제 지출을 동시에 더하면 비용을 중복 계산합니다.
자료가 서로 다르면 어느 항목이 다른지 먼저 적어 두세요. 당사자 표시의 오류인지, 권리 범위가 다른지, 납부 또는 첨부정보가 빠진 것인지 구분해야 정확한 보완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사실관계를 임의로 바꾸어 형식만 맞추지 말고, 관련 원본과 현재 기록을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처리 결과와 다음 단계
접수 뒤에는 접수증과 사건번호를 보관하고 보정 통지 여부를 확인하세요. 보정을 받으면 어떤 항목을 어떤 자료로 보완할지 기록합니다. 등기완료 뒤 새 등기사항증명서로 명의·지분·권리 내용을 대조해야 여정이 끝납니다. 신청서 작성, 비용 납부, 등기소 접수, 등기완료를 각각의 상태로 관리하세요.
셀프등기 서류 체크리스트: 등기 종류별 맞춤 준비 목록에서 다음 준비를 이어가세요. 사건별 체크 항목은 실제 서류와 함께 대조하고, 완료 뒤에도 원인자료와 증빙을 안전하게 보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셀프등기 비용 항목?
셀프등기는 대리 보수를 줄이는 방식이며 세금·채권·법원 수수료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준비는 무엇부터 하나요?
취득세, 채권 실제 부담금, 신청수수료, 서류발급비를 각각 기록하세요.
진행 전에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채권 액면금액과 즉시매도 후 실제 지출을 동시에 더하면 비용을 중복 계산합니다.
정보 기준과 참고 자료
자료 기준일: · 법령은 시행일과 개정 이력을 함께 확인하세요. 개인의 사건과 최신 서비스 화면은 관할기관에서 확인합니다.
자료 정리: 셀프등기 안내 · 자동화 도구를 활용한 안내입니다. 법률·세무 전문가의 개별 검토를 받은 문서는 아닙니다.
- 부동산등기법 — 신청·관할·각하·완료
- 부동산등기규칙 — 신청정보·첨부정보·e-Form
- 대한민국 법원 인터넷등기소 — 양식·관할·접수·사건조회
문서 갱신: — 검색 의도에 맞춘 제목·직답·공식 자료 연결 정리